전체 글 (167)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스증권 주식모으기로 미국 주식 투자 (NVDY, VOO) 주식 투자시 적립식 투자의 장점은 어느 누구나 공감을 할 것 같다. 하지만 몇 년간의 경험상 같은 주식을 매 월 같은 금액을 산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냥 자동으로 정해진 날에 정해진 수량을 구매할 수 있다면 편할 것 같단 생각에 검색을 하다, 토스증권 주식모으기란 서비스를 알게 되었다. 토스증권 주식모으기는 수수료없이 투자가능하다고 홍보를 하고 있다. 토스증권 주식모으기 수수료 이는 구매수수료만 무료이며, 판매(토스증권 기준 국내주식 0.015%, 해외주식 0.1%) 혹은 환전 수수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환전 수수료는 계좌 내 달러가 없다면 오후 9시 / 오후 11시 30분에 자동으로 환전을 해 구매하는데, 이 때는 환전 우대율이 50%만 적용된다. 9:10 ~ 1.. 키움증권 영웅문에서 토스증권으로 해외주식 옮기기(대체출고) 국내주식은 미래에셋증권을 쓰지만, 해외 주식은 키움증권 영웅문을 사용중이었다. 별 다른 이유는 없고 당시엔 키움증권이 해외주식 1등이었기에 고민없이 영웅문으로 미국주식을 거래했다. 하지만 몇 년을 사용해도 적응안되는 UI... 결국 다른 증권사로 해외주식을 옮기기로 결정했고, UI 측면에선 가장 편리한 토스증권으로 옮기기로 했다. 동일한 명의의 계좌로 옮길땐 굳이 매도/매수를 할 필요가 없이 대체출고로 이체되어, 수익률이 그대로 옮겨진다. 즉, 매도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양도소득세를 낼 필요가 없다. 마침 토스 증권에서도 주식을 옮기면 혜택을 주고 있었다. (이건 다른 증권사도 대부분 있을거다.) 주식 옮기기 이벤트를 신청 후 옮기면 국내주식은 100만원 당 500원, 해.. 한국 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면? 이 글은 래빗노트를 읽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개인적인 글입니다. 글 내용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과거 미국은 실업률이 10%가 넘었음에도 금리를 인상한 적이 있다. 이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다른 자산의 투기적인 수요가 많았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낮추기 위한 조치였다. 만약 2월 2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 금리를 0.25% 인하한다면? 가계 : 금리가 완화되는 방향이라면, 투자성 자산에 대한 비중을 높여가는 걸 고민해볼만할 것 같다. 기업 : 이자에 대한 부담이 적어진 만큼 자산 유동성이 원활해지고, 미래 준비를 위한 투자를 더 할 것 같다. 기준 금리가 인하된다면 나는 일단 대출 금리에 대한 방향성을 확인해볼 것 같다. 주담대 대환대출을 알아보고, 월 이자 납입금을 줄일.. 슈링코노믹스(shrinkonomics) 이 글은 래빗노트를 읽고 생각을 남기기 위한 개인적인 글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슈링코노믹스란? [시사금융용어] 슈링코노믹스(Shrinkonomics) - 연합인포맥스(끝)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7시 3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news.einfomax.co.kr 축소 경제 또는 수축 경제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경제도 침체되는 현상 출산율 감소 - 생산가능 인구(15~64세) 감소 - 생산/소비/투자/고용 우리 산업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인구 감소에 따른 자동화, AI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 같다. 사실 이미 많은 가게들에서 키오스크, 티오더 등을 활용하여, 단순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실제로 기업에.. [도서 리뷰]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누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내가 생각만 하던 부분을 많이 짚어준 책이라 오랜만에 도서 서평을 남겨보려고 한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하지만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낸 지는 이제 열 달 정도 되어가는 것 같다. 그전까지는 블로그는 수익을 위한 게 아니라 나만의 일기장, 추억 저장공간정도로 생각을 했기에, 블로그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못했다. 하지만 경제에 관심이 생기고 역행자를 읽으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오랫동안 키워온 블로그를 이용하여 수익을 낼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프블단을 통해 수익도 내고,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 쓰기도 배우면서 소소하게 수익을 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집중 무언가에 집중을 해본게 언제인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책을 읽어도 영화를 봐도 제대로 집중을 하지 못한다.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이 뭐이리도 많은지.. 잠시 딴 생각을 하면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고, 그러다보면 어느샌가 핸드폰을 들고 있다. 샤워를 하다가 생각의 배출을 하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는 종종 이렇게라도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글을 쓰는 시간이 몇분이나 될 진 모르겠지만, 이 시간만큼은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누구보다 잘 살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진정으로 잘 살고 싶다기 보다, 잘 사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삶을 살아오고 있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직장도 그.. [맥북 엑셀 꿀팁] 단축키 지정으로 업무시간 절반으로 줄이기 직장인 분들이라면 엑셀을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혹시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만약 사용하고 있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아래 맥북 엑셀 꿀팁을 참고하시면 업무 효율을 2배 이상 끌어올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맥북 엑셀 꿀팁,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엑셀의 왼쪽 위에 두어 빠르게 기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무 설정도 안 하신 분들이라면 저장, 되돌리기 등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을 위해선 ••• 표시를 눌러줍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저장(cmd + z), 실행 취소(cmd + z) 등은 기본 단축키로 많이 사용하시죠? 그래서 전 기본 기능은 체크 해제해주고, 맨 아래 기타 명령을 클릭해 원하는 기능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제신문읽기_매경e신문 할인받아 구독하기 매일경제를 온라인으로 구독한지 벌써 2년이 되어가고 있다 신문 읽기 특훈_200401 | 高3‧中3 먼저 ‧ ‧ ‧ 9일 온라인 개학 골드래빗님의 신문읽기 특훈에 신청해 오늘부터 신문을 읽어보기로 했다 퇴근시간이 매일 달라 아침 시간을 활용해보기로 하고 6시 기상, 한시간동안 신문을 읽었지만 A면도 다 읽지 못했다 헤 mangkson.tistory.com 현재 래빗스쿨이 시작되기 전 작가님이 인스타로 모집해 진행되었던 신문읽기 특훈 1기로 경제 신문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렇게나 오래 구독을 할 줄은 몰랐다 물론... 오래 구독했다고 경제를 읽는 능력이 키워졌단 얘기는 아니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매월 15,000원씩 결제를 해가며 매경e신문을 구독하고 있었는데, 무려 40%나 할인받아 구독할 수 있.. 이전 1 2 3 4 ··· 21 다음 목록 더보기